지금 기준으로 부터 자그마치 몇억년 전인 멕시코 유카탄 반도 방향으로 크기만 무려 10km에나 육박하는 운석이 충돌하던 시기에도 공룡만 사라졌고 정작 지구는 멀쩡했지 달이 없었던 45억년 전의 지구에서 화성 크기만한 테이아가 지구와 충돌하던 시기 조차 지구가 액화 상태로 변한 것이지 지구 자체가 아예 소멸하거나 혹은 지구가 태양계 밖으로 밀려나거나 그런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거든.
사실 지구온난화보다는 인류가 바이러스나 핵이나 혹은 3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멸종하는 시나리오를 걱정하는 것이 더 빠르다고 본다.
사실 지구온난화보다는 인류가 바이러스나 핵이나 혹은 3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멸종하는 시나리오를 걱정하는 것이 더 빠르다고 본다.
지구온난화는 지구가 망할까봐 걱정하는 게 아니라 인류가 멸망할 수 있으니까 막으려고 하는 건데 뭔 소리 하냐 - dc App
그럼 제목을 지구 기온 상승이나 인간 멸종이라고 적었으면 이런 오해도 없었겠지
지구온난화가 지구 기온이 상승한다는 의미인데 이건 뭐 ‘휴대용 개인 통신기기’ 대신 휴대폰이라고 썼다고 지랄하는 것도 아니고 - dc App
뭐라는거야 ㅅㅂ ㅋㅋ
사람이 뒤지잖아
사람 사는 곳이 물에 잠기고, 사람이 뒤지니까 떠드는 거지 뭔 소리여?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