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만 애를 낳으라고 하는것도 문제고
남성은 애를 낳을수 없는것도 문제임
여기에 100세 시대에서 적정 출산 연령대가 10년 남짓인것도 문제고
그리고 아직 구현된 기술은 아니다만
정자 난자 수정뿐 아니라
원한다면 자기 혼자서도 낳을 수 있어야하고
동성끼리도 가능할수 있게 만들어야겠지
(뭐 극단적으로 미래에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구분이 무너지는 트랜스휴머니즘 시대가 되면 애초에 출산 없이도 자식이 생기겠지만 이건 먼 미래)
극단적으로 자유를 추구하는게 특슬람 아니겠나. 죽음으로부터의 자유. 유전자로부터의 자유. 물리법칙으로부터의 자유. 등등등
그런 특슬람의 시각에서 보면 지금의 출산시스템은 뭐랄까 뭐 이렇게 제약이 많냐 싶음
늘 그렇지만 근본적인 갈등의 원인은 자연 그 자체지.... 인간의 생물학적 구조가 싸구려라 문제가 생기는거야
이걸 가지고 근시안적 선형충들은 늘 사회 문제라고 싸우는거지 페미니즘이 문제다 가부장제가 문제다 하는데...
다 헛소리야 자연(생물학)을 뜯어고치면 모든게 해결됨
늘 그렇지만 인간을 지배하는건 사회 구조고
그 사회구조를 결정하는건 생물학(DNA/자연 법칙)
이 자연을 건드리자는게 특이점주의의 핵심
인공자궁+역노화 이게 정배지
ㅇㅇ
근데 사실 그렇게 되면 우주개척이 필요해질듯 ㅋㅋㅋ
인공자궁이 저출산을 해결할거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거임?
출산의 고통과 위험성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인공자궁도 그렇고 역노화로 가임기가 몇백살 이상으로 연장되면 저출산문제 해결되는거임. 일단 늙지않으면 80~90대에 래 낳는것도 가능해지고
내 생각에는 출산의 고통/위험성이 출산율 감소에 크게 기여하는걸로는 안보이는데
그냥 새끼쳐도 잘 키울 자신이 없으니까 안낳으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