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서기 2093년


곧올거야 올거야 하면서 백세 장수를 하신 노인 김특붕(109세)





자연의 섭리충이 한마디 가로되
김섭리: 아무리 강력한 왕도 죽음을 피할수 없어요. 그게 자연의 섭리에요



섭리충 꺼져




80년간 참아온 인내심이 바닥나고 외계인에게 회춘의 비법을 알아내려고 하지만..






도우너(깐따삐야성 군인): 회춘? 불로불사? 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말 그게 말이 되는소리냐? ㅋㅋㅋㅋㅋㅋ






살만큼 산 꼰대는 얼렁






뒈져!







김특붕: 으으 그날이 올거라고 80년을 기다려왔는데 얻은게 아무것도 없었다니..(향년 10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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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특붕: 으으... 여기가 어디지..







???: 헤이! 킴특뿡!  뽜이널리 어웨이크!


김특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