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같이 밤 -> 새벽 -> 아침까지 음주가무를 즐기는 민족은 취객이 항살 큰 골칫거리였음 

사람이 운행하는 택시 , 버스 , 지하철같은경우엔 무슨일이생기면 운전기사라던지 역무원들이 즉각대응할수있는데 
자율주행택시는 내부에 기사가 없으니 관리가 잘 안될듯함


쉽게 상황을 예를들어봄 


1. 야심한 새벽 친구들이랑 가볍게 술한잔하고 집갈라고 자율주행 택시를 잡고 기다림 

2. 택시가 도착하고 뒷문을 열음 

3. 뒷자석 사방팔방 누가 엄청난양의 토를해놓고 튐 그렇다고 앞좌석에 앉자니 냄새가 진동함;;

4. 다른택시 잡을려고 토 택시는 보냄 


이런상황이 생기면 토택시는 누군가가 치우기전까진 계속 폭탄돌리기임 근데 불금,불토에 이런 토택시가 과연한두대일까 ㅋㅋ 

토뿐이겠음? 취객새끼 목적지에 안내리고 계속 쳐 자고있으면 이건 이거대로 폭탄돌리기임


토택시를 누가 치우기전까진 아무도 안탐 누가 치우더라도 치우기전까지 이 택시들은 계속 빈차로 돌아다니게됨 

취객 쳐 자고있는거 누군가가 경찰에 신고해서 수거해가지않는이상 이 택시들도 계속 빈차로 돌아다니게됨


위 문제의 해결법은 과연 뭘까 

낮시간에만 운영? 

내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수있게 CCTV 가동 ? 

자동 음주측정기 달아서 취객은 탑승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