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last summer when we started preparing for CES 2020...
CES 2020을 준비하기 시작한 지난 여름 이후
I have never seen my family awake on a weekday evening until today, when I prepared to go launching.
With two days to go before the full-fledged opening, today.
런칭을 앞둔 오늘까지도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있는 것을 본적이 없다.
The sound of wind and lonely rain is heard outside the window.
스산한 빗소리가 창 밖에서 들려온다.
It's before the storm.
폭풍전야.
I won't contradict those who laugh at me.
나를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하지 않겠다.
The result will tell you whether they are or I am.
니들이 허접한지 내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꼭 두고보자 라는 식으로 말하는 애들이 제일 별 볼일 없던데
서든2 드립이잖아 - dc App
애들 서든2 드립칠때 안쳐서 잘 모름
드립 ㅂㅅ아
어르신은 모를수도 있지
어르신이 모르는데 감히 욕을처해?
근데 이 트윗 읽어보면 진짜 뭔가 성과가 있어보이는데. 개발자 입장에서 생각해보셈
개발자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가능하겠냐 여기 다 고졸 백수 앰생 새끼들인데
특갤은 최소 대졸일텐데?
통계가져와
뭔솔하냐 ㅋㅋ 지좆대로 지은건데
서든2 컨셉 모른다 감안해도 글을 못읽나 2번째 문단 이해를 못하는건가 개똘빡 고졸앰생새끼들
특히 방금 180 64 ㅂㅅ 댓삭까지 완벽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