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 점령 거의 다 해감
인플레이션 = 6월 cpi 보면 유가가 상승량의 절반 근데 7월되서 유가 20% 급락
금리 = 연준 "울트라 스텝을 밟던 뭔 지랄을 하던 연말까지 금리 올리는건 똑같다" = 무조건 연말까지 3.25다
= 지금 울트라 스텝 밟아서 미리 3.25꽉 채우면 그냥 연말에 안올릴 뿐이다
주가 = 6월 16일이 최저점으로 조금씩 저점 높이는중
작년부터 이지랄 했으니까 거진 반년이나 지났네
이제 다시 평화로운 세상에서 특이점 기다리자..
우크라이나가 거의 점령되간다는 말임?
우크라이나 100만 징병해서 영토 수복한다는데ㅋㅋㅋ
1. 러시아는 요즘 밀려나는중. 또 우크라이나가 항복할 일은 없는데다 푸틴이 발표한 점령 목표는 우크라이나의 절반이기때문에 전쟁 끝나려면 한참 남음 2. 지난 역사를 고려해 볼때, 만일 이번 전쟁에서 푸틴이 이기면 조만간 비슷한 전쟁 또 날거임. 대만이라든가. 3. 나스닥은 계속 횡보하면서 조금씩 하락추세인데 뭔소리? 경기침체 초입이란 소리도 있음.
1,2번은 모르는데 3번은 글쎄... 임금과 고용률이 상승하는 경기침체는 살면서 들어본적이 없대 불라드형님이
미국은 미친듯이 물가 오르는 중이고, 금리 상승도 계속될 예정. 그리고 미국은 몰라도 한국은 장기침체 거의 확실함 ㅋㅋ 환율에 부채에 부동산에 폭탄이 몇인데
한국은 특이점 오는데 영향 거의 없으니까 알빠 아니고 미국은 물가가 미친듯이 오르는중인데 이제 그게 피크라고 여기는중 그니까 지금이 최고점이고 이제 내려갈일만 남았다는거 ㅇㅇ 미국의 향후 미래 인플레이션 지표를 보면 약 1~3년 안에 인플레이션이 2%~3%대에 진입할거라고함 사우디가 증산량을 50% 늘린다는게 7~8월이라서 물가가 오르는 그 인플레이션 지표인 cpi가 7월엔 확실하게 줄어들거라고 백악관 연설에서 발언됨 금리 상승은 3.5%~4% 되면 멈출거 모두가 아니까 이제 위기가 아님 금리는 올릴때가 힘든거지 궤도에 오르면 모두 잘 적응함
코로나는?
한번 나온 독감은 그 이후로는 공포심이 빠르게 식음
이미 2024까지 금리인상이 예견돼있음. 그때까진 시끄러울 것.
금리 빠르게 올릴때나 시끄럽지 올리는폭 줄어서 0.25씩 올리기 시작하면 이제 아무도 관심 안가질것
위기 시작도 안했는데 끝나간다고하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