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가 등장한 근대시절에자본주의는 시장경제고시장경제를 위해서는 이기심과 욕심이필요했기에자연스럽게 이기심이 강조가되기 시작했고예전에는 공동으로 나눠써던걸 이기심이강조되자 내이득이니하면서 이타심이많이 떨어짐
자본주의 전에는 인권개념조차 없었다
중세사회는 그럼 성선설이었을까? 최소한의 역사만 알아도 글쓴이같은 개소리는 못하지
그리고 시장경제는 걍 전통적인 경제구조인데 마치 근대에 등장한것처럼 잘못알고있네 ㅋ
시장이랑 시장경제랑 구분 못하고 있는거 아님?
수요공급으로 이루어지는 본질적인 작동원리는 똑같은거임
그건 후대의 관점에서 갖다붙이는거라고 생각되는데 전근대는 상업과 시장이 존재했지만 자급자족의 비중이 훨씬 더 크고 시장은 부수적인 거였으니 시장경제라 할 수 없지
실제로 과거에는 자급자족을 못해서 교환을 했다고함. 특히 유럽 상류층들은 청나라에서 만들어진 차, 도기와 옷들을 원했음.
현재의 경제체제가 개인간의 이해갈등을 첨예하게 만드는 측면이 있지
원래 애덤 스미스만 해도 인간의 도덕성을 굉장히 중시했는데 후대 경제학자들은 그건 싹 무시해버림
자본주의 세계화 덕분에 폭력성은 줄어들고 상업을 해서 돈을 벌고자 하는 상인들이 늘어나니 전쟁도 줄었다고 함. 스티븐 핑커 책에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