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e는 어디까지나 실험용 모델이다. 이런 것도 가능하다는 모델임. 이게 상업적으로 쓰이는 방식은 플랫폼에 주로 쓰일듯
우선은 그림툴로써이다.
네이버도 Dall-e보고 지금 웹툰용 AI만들려고 하는데
지금 Dall-e는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최대한 저작권 문제 없이 학습한 모델인데 만약 작가의 그림을 중점으로 학습시키고 전반적인 웹툰에 스토리도 넣어서 학습시키면 콘티만으로 상당히 완성도 있는 작품이 나올 것 같다. 그러고 나서 사람이 수정하는 방식으로 하면 웹툰공장장도 가능할 것 같다. 거의 웹소설 뽑아내는 분량으로 웹툰도 뽑이낼 수 있을 것 같다.
나아가서는 애니도 쉽게 만들겠지
그래도 가장 핵심적으로 사용될 것 같은건 광고분야이다.
지금도 구글애드가 나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맞춤광고를 하고 있는데 특정 브랜드의 이미지를 집중적으로 학습시키면 내 취향에 맞춘 맞춤 광고툴로 진화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단순히 나에게 맞는 브랜드의 광고가 아니라 나에게 맞춘 브랜드가 내 취향에 맞춘 광고를 개별로 할 수 있을것도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요약: 달리가 맞춤 광고를 그때그때 그려줌 - dc App
수지가 맞을지 모르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