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의 AI 겨울은


성과 자체가 없던 걸로 알고있음.


그냥 닷컴버블처럼 대중의 기대와 학계의 기대만 쌓였을 뿐


구체적으로 무언가 업적이 나온게 매우 미약함.


왜 개랑 고양이 구분못하냐 모라벡 역설만 가득 느끼고 


도전하다가 포기한 사례가 대부분.


오늘날처럼 알파고, 알파폴드, 달리, GPT3, 플라밍고, 가토, 미네르바 등등의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성과를 보여주던 시기가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