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수능치고 누워있다가 내가 죽는다고? 하면서 하루종일 벙찜

필연적인 죽음이란게 너무 불합리하고 허무하지 않노?

그래서 죽음 관련해서 찾아보다가 특이점을 알게 되어서 유입됐음


가족이랑 친구한테 죽는거 무섭거나 허무하지 않냐고 물어봤는데

죽을때 되면 죽어야지~ 오래 살아봤자 뭐하냐고 함

진심으로 저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좀 이해가 어렵더라ㅋㅋㄲ


완몰가/노동해방 등 천천히 나와도 되니 생화학적인 역노화든 마인드업로딩이든 몸 교체든 빨리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