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뷔페가서 서빙로봇 봤는데 존나 불안정하단 말이지? 식탁 툭툭 치고 가고 남은 음식 잔반보여서 역하고 아직 불안정한데도 고객들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인건비 줄이려고 서민들 일자리에만 인공지능 투입시키는데.. 부자들은 정말 믿을게 못된다 그리고 노동력 없는 인간은 얼마나 쓸모없는지 또한 알게됐다 인공지능 없는 시절엔 파업이나 시위라도 하면 됐었는데 이제 안통하겠지 인간에게 노동력은 인생의 낭비가 아니라 자산이었던듯..
아직까지는 기본소득 찬반이 있지만, 찬성 여론이 더 높아질려면 아이러니하게도 인간노동력>AI대체가답 창의쪽에서 대체는 일자리유지 때문에 막고있는것도있고 - dc App
인간이 쓸모없어졌는데 그 인간이 만든 여론같은걸 신경쓰겠노...?
AI는 소비를 안하잖아 좀더 기다려봐. 아직 간간히 대체시키는 정도라 반대가 많음 - dc App
일자리도 없고 돈도 없는 서민을 소비자로 인식하겠노? 노숙자가 소비자로 보여?
창의>인지순으로 대체당하면 러다이어트운동 일어나니 걱정ㄴ - dc App
팩트) '서민들' 일자리를 골라서 먼저 대체되고있는게 아니라 '가능한거' 골라서 먼저 대체되고있는거다
성능이 아직 불안정하다니까?그리고 판단력만 있으면 되는 데스크잡이 더 대체되기 쉬워야지 몸 써야 되는 직업은 판단력에 로봇 몸체까지 필요한데
걔들 비용이 알바애들 쓰는 것보다 훨 나아서 걍 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