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뷔페가서 서빙로봇 봤는데 존나 불안정하단 말이지?
식탁 툭툭 치고 가고 남은 음식 잔반보여서 역하고
아직 불안정한데도 고객들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인건비 줄이려고 서민들 일자리에만 인공지능 투입시키는데..
부자들은 정말 믿을게 못된다
그리고 노동력 없는 인간은 얼마나 쓸모없는지 또한 알게됐다
인공지능 없는 시절엔 파업이나 시위라도 하면 됐었는데 이제 안통하겠지
인간에게 노동력은 인생의 낭비가 아니라 자산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