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명이 살만한 행성/위성이
수십억개 이상 있다.
개중에는 지구보다 수십억년 빨리 형성된 천체도 수천만개 이상이다.
인류가 침팬지에서 분화한것은 200만년, 최초의 문명이 발생한것은 고작 1만년이 안된다.

그렇다면 이 우주에 인간보다 훨씬 빨리 탄생하여 지금쯤 이미 인간을 압도하는 기술력을 지닌 외계 문명이 존내 많아야 정상일 것이다.
즉 인간의 현재 목표인 우주로 진출하고 타행성을 테라포밍하여 행성계 전체를 지배하는 것을
진작에 이루었어야 할 외계문명이 존나 많아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외계문명의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이것을 페르미 역설이라고 한다.
페르미 역설의 대안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지목된다


1.생명 자체가 우주에서 희귀한 현상이다.
즉 물과 대기가 존재하는 행성은 많아도 생명체는 쉽게 발생하지 않을것이라는 것

2.생명 자체는 많으나 인간처럼 고등지능으로 진화하는것은 매우 희박한 확률이다.
실제로 공룡은 인류보다 몇십배는 긴 시간을 생존했으나 인간급의 지능을 가진 종이 나오지 못했다.

3.우주개척을 하기 전에 문명이 멸망하는것이 필연적이다. 문명이 일정 이상으로 발전하면 그전에 핵전쟁이나 온난화같은 문제를 초래하여 스스로 자멸하는 운명이라는 것

4.인간은 우주 전체 역사에서 극초창기 문명이다.
즉 우주개척급의 문명도로 발전할 앞으로 나올 많은 종족중 인간이 거의 첫번째라 아직까지 우주는 고요한 것이다.

5.사실 외계인의 흔적은 이미 존내 많이 발견되었으나 나사에서 의도적으로 대중에게 숨기고 있다는 설.
외계인의 발견은 곧 종교의 몰락을 의미하므로 사회에 큰 혼란을 야기할것이다.
이미 51구역같은 곳에서 외계인과 내통중일지도 모른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