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 마따 , 근대 현시점에서 마인드 업로드 기술을 논하기에는 모르는게 너무 많으니까 그냥 깊이 안들어가는 것 뿐이지
익명(59.22)2022-07-20 10:18
애초에 보조뇌로 서서히 연동시키면서 현재 자아가 유기뇌, 전뇌 둘 다 쓰게 끔 하다가 서서히 유기뇌를 퇴행 시키면 자연스럽게 전뇌로 사고활동의 주체가 넘어감. 이건 현재 신체 내 에서도 자연스럽게 행해지는 항상성의 원리임. 천천히 동기화 시키며 마인드 업로딩을 하면 복제인간 문제는 애초에 생길 일이 없다. 애초에 뇌 스캔을 한다 해도 바로 나와 같은 개체를 디지털 공간에 구현 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님. 길만 있다고 해서 완전히 같은 사고를 하는게 아니니깐. 결국 시간을 들여서 내 뇌 속에서 일어나는 가소성의 정도와 신경물질의 작용 경향 등을 긴 기간에 걸쳐 시냅스 알고리즘을 만들고 실시간 스캔으로 커넥톰의 동기화까지 마쳐야 비로소 온전한 자신이 만들어지는 거임. 여기 애들은 걍 복사 붙여넣기로 생각하는 거
익명(125.180)2022-07-20 11:21
답글
단순히 같은 기억을 말한다 해서 나의 복제본이라 한다면 뇌 스캔을 하지않은 그 후의 일까지 똑같이 말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건 원본의 뇌에 실시간 뇌 스캐닝을 하는 장치를 원본도 모르게 심어놓고 복제본에도 원본의 커넥톰을 스캐닝한 것을 바탕으로 똑같이 신경 가소성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유도장치를 심어놓은 다음 그 두 장치간의 딜레이가 거의 0에 수렴해야 하는데, 딜레이가 0에 수렴할 뿐이지 0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복제본은 영원히 원본의 마리오네트 일 수 밖에 없음. 복제본이 디지털 형식이여도 동일함. 복제본의 존재 자체가 문제라면, 원본이 동의하거나 법적 인가를 받은 복제본이 아닐 경우 더미 코드를 심어서 수명을 극단적으로 제한 시키면 됨.
익명(125.180)2022-07-20 11:26
답글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원본이 설정한 목적이 완수되면 자동으로 파기되는 형태로 오늘날의 QR코드나 OTP같은 원리로 제한을 두면 해결됨. 하등 그거 가지고 복제본이니 원본이니 싸울일이 없는 문제임.
이코 마따 , 근대 현시점에서 마인드 업로드 기술을 논하기에는 모르는게 너무 많으니까 그냥 깊이 안들어가는 것 뿐이지
애초에 보조뇌로 서서히 연동시키면서 현재 자아가 유기뇌, 전뇌 둘 다 쓰게 끔 하다가 서서히 유기뇌를 퇴행 시키면 자연스럽게 전뇌로 사고활동의 주체가 넘어감. 이건 현재 신체 내 에서도 자연스럽게 행해지는 항상성의 원리임. 천천히 동기화 시키며 마인드 업로딩을 하면 복제인간 문제는 애초에 생길 일이 없다. 애초에 뇌 스캔을 한다 해도 바로 나와 같은 개체를 디지털 공간에 구현 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님. 길만 있다고 해서 완전히 같은 사고를 하는게 아니니깐. 결국 시간을 들여서 내 뇌 속에서 일어나는 가소성의 정도와 신경물질의 작용 경향 등을 긴 기간에 걸쳐 시냅스 알고리즘을 만들고 실시간 스캔으로 커넥톰의 동기화까지 마쳐야 비로소 온전한 자신이 만들어지는 거임. 여기 애들은 걍 복사 붙여넣기로 생각하는 거
단순히 같은 기억을 말한다 해서 나의 복제본이라 한다면 뇌 스캔을 하지않은 그 후의 일까지 똑같이 말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건 원본의 뇌에 실시간 뇌 스캐닝을 하는 장치를 원본도 모르게 심어놓고 복제본에도 원본의 커넥톰을 스캐닝한 것을 바탕으로 똑같이 신경 가소성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유도장치를 심어놓은 다음 그 두 장치간의 딜레이가 거의 0에 수렴해야 하는데, 딜레이가 0에 수렴할 뿐이지 0은 아니기 때문에 결국 복제본은 영원히 원본의 마리오네트 일 수 밖에 없음. 복제본이 디지털 형식이여도 동일함. 복제본의 존재 자체가 문제라면, 원본이 동의하거나 법적 인가를 받은 복제본이 아닐 경우 더미 코드를 심어서 수명을 극단적으로 제한 시키면 됨.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원본이 설정한 목적이 완수되면 자동으로 파기되는 형태로 오늘날의 QR코드나 OTP같은 원리로 제한을 두면 해결됨. 하등 그거 가지고 복제본이니 원본이니 싸울일이 없는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