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나 교육인들 보면 게임을 술도박마약담배랑 같이 묶어서 아이들한테서 겪리 시켜버릴려고하잖아.. 그리고 게임이 이래저래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는부분도있고 또 아이들이 공부해야할때 빠져서 성적 곤두박질 치는 경우도 엄청 많으니깐..


개인적으로 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니들은 게임이 술도박마약하고 같이 엮어서 관리해야한다고보냐?


난 어렸을때 게임 엄청 좋아했고 사실 게임빼곤 딱히 할것도없었음 그래서 소소한 추억도있고 게임관련 에피소드가 참 많아서 말이지


스타 프로게이머도 엄청 좋아했고 그런 내 입장에서 게임중독을 질병 사회악으로 치부하는건 정말 너무싫거든


난 성인이라 사회악으로 규정해도 내가 게임을 못할일은없으니깐 상관없지만..


난 객관적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게임중독이 병원에 들어가야할정도로 심각한 질병이라고 생각안하고 그저 잠시빠졌다가 빠지는기간은


사람마다 차이가있겠지만 결국 질려서 안하는게 대부분인데 도박마약은 빠지는 순간 재산거덜나거나 몸이 작살날때까지 못끊잖아?


말그대로 질병이고 병원가서 약먹고 주사맞아야치료가 되는거지만 게임은 자연히 질려서 안하게되는데 이차이는 분명한거아닌가?


게임은 단지 아이들이 빠져서 학업에 지장을주니깐 사회악으로 규정해서 겪리시키고 싶은게 학부모들 교육인들 심리아닐까?


본인들도 알고잇으면서 그냥 게임하는거 꼴보기 싫으니깐 쳐낼려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임...


종합하면 이런거임 술도박마약에 미성년자가 빠져서 중독이걸리면 그순간 그아이는 생존에 위협을받거나 집재산을 거덜내개되버림


즉 부모는 아이에 생존에 위협을느끼고 어떻게든 아이들을 술도박마약중독으로부터 구해내고싶은거고


게임중독에 걸리면 부모가 걱정하는건 아이가 게임떼문에 공부를안하니깐  그래서 게임을 법으로 막고싶은거고 


학업에 지장을주는거랑 생존에 위협을 가하는거랑 같이 엮는다는게 말이안된다는게 내 사견임


그렇기 떼문에 게임을 술도박마약 혹은 음란물하고 같이 엮어선안되고  그저 생산성 떨어지는 취미 정도로 치부하는게 맞음


내가 마지막에 야동을 넣은건 나 야동중독인데 진짜 야동은 평생 못끊을거같아서 넣은거임 


니들도 의견좀 달아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