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5.2가 아니고 codex 6이라고 해도 되겠어. 클로드만큼 작업이 스무스하게 잘 되네.


기존에 잘 쓰던 고수들이야 뭔들 잘했겠지만, 해줘 해줘 하면서 쓰기에는 클로드 못 따라갔는데

codex 5.2는 이질감이 없네. 내가 오푸스 쓰는 건지 codex 쓰는 건지 차이가 많이 안 느껴짐.


클로드 데스크탑처럼 코덱스도 윈도우 사용성 높아진다면 gpt 원툴로 가게 될지도


ai 전에는 내 개발 능력이 거의 전부였지만, 이제는 도구 활용 능력만 키우면

ai가 발전할수록 내 능력이 계속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이라 쓰면 쓸수록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