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지능은 우주에 있는 온갖 거 전부 다 효율적으로 계산할 수 있어야 일반지능인데,인간은 안 그러니까 특화 지능이라는거예요?
..그냥 용어차이 아닌가. 인간보다 유연하고 일반적인(똑똑한) 지능이 없어서
AGI라는 용어를 쓰는 거 아니였나요?
일반 지능은 우주에 있는 온갖 거 전부 다 효율적으로 계산할 수 있어야 일반지능인데,인간은 안 그러니까 특화 지능이라는거예요?
..그냥 용어차이 아닌가. 인간보다 유연하고 일반적인(똑똑한) 지능이 없어서
AGI라는 용어를 쓰는 거 아니였나요?
근데 이니시를 하사비스가 그거 universal 지능을 가리키다면서 general을 호도한다고 이니시 했거든
뭐,아직은 우주에서 인간보다 똑똑한 생물을 찾지는 못했으니까..그냥 용어문제네요
아니아니 그게 아니라 망막 상의 시각수용기의 발화패턴 >>> 대뇌 전체(시각 영역만 말하는 거 아님) 발화 패턴 임
근데 얀르쿤이 보기에 인간이 정말 general 한 지능을 가진다면 망막상의 정보를 뇌에서 그대로 해석해야 함 그 경우의 수를 모두. 근데 실제로는 아니라는 거임. 왜? 가능 발화 패턴 가짓수가 딸리니까!!
일반적인..이라는 게 참,정의가 어렵네요.
물론, 좆간을 포함한 대다수의 동물은 이러한 발화패턴 가짓수 역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가 하면? 여러 개의 망막 상의 시신경이 하나의 뇌 신경 줄기에 붙는 것임 다 대 일 대응을 해서 가짓수를 커버를 함. 물론 이 과정에서 정보의 왜곡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임.
그렇게 왜곡이 생기면서 정보처리 를 하는 과정을 특수적인 과정이라고 본다는 거임. 얀 르쿤은. 특히나 그렇게 특수적인 과정을 거쳐서 사람이 실제로 무언가를 볼 수 있잖아. 이 인간의 본다라는 감각이 일반적인 과정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그 소리임
@천상열차 혹시나 설명이 너무 번잡스럽게 느껴진다면... 개가 보는 세상과 고래가 보는 세상과 뱀이 보는 세상과 벌레가 보는 세상과... 여타 어떠한 생명체들이 보는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인간을 포함한 동물들이 전부 특수적인 지식처리를 하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임 그러한 논지를 가진다면 인간의 시야를 일반적이라고 하기는 어렵잖아
@ㅇㅇ2(211.176) 그렇기에 일반적이지 못하다는 거군요. 이해했어요,감사합니다. 대충 용어이슈가..맞는 것 같네요.
general에 너무 집착하는게 맞나싶네 어떤 지능이든 plexible하게 발전시킬수 있다면 인간과 같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