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행복, 너의 행복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우주적 관점에서 행복을 추구해야할 이유가 뭘까’ 라고 들은 느낌


철학이야 정말로 그런거 얘기하는 학문이니까 그렇다쳐도 ai같은 실용성이 대부분인 분야에서 저런 사전적인 정의 싸움이 도대체 무슨 의민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