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저 사람이나 나나 미래 못 맞추는 건 비슷할텐데.....하면서 정독 안 하게 됨.
나는 근거없이 틀리는거고, 저 사람들은 근거를 가지고 결국 틀리는거지.
대부분의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한 2년 전까지만 해도 AGI나 특이점 같은거 관심도 없고, 뭔지 모르지만 GPT? 그냥 말만 잘 하는 무언가일 뿐, AGI 같은 그런 거 오려면 수십년 남았다더라.
이랬을텐데, 갑자기 '여러분들이 뭘 잘 모르시나본데, 이게 뭐냐면 이러저러 한거고, 이게 오면 뭘 준비해야 하고 뭘 해야 살아남고 무슨 일이 일어날거고, 무슨 직업이 살아남고, 무슨 사회가 될거고....'
근거를 따져보는 건 무의미한 것 같고, 그냥 좋은 말 해주는 사람 응원이나 하게 됨.
알트만 하사비스 아모데이 머스크 ㄱ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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