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편돌이만 해도 한달에 180정도는 벌지?
그걸로 월세도 내고 치킨도 시켜먹고 유튜브도 보고 스마트폰도 쓰고 넷플릭스 보고 다 할 수 있음.
건보료도 거의 안내면서 병원은 존나 싸게 이용하잖아.
거기다가 이미 국가에서 초중고 다 무상으로 교육시켜줘, 대학은 저금리로 학자금 대출까지 해줘.
행복주택이니 뭐니 하면서 주택도 존나 싼 가격으로 거주할 수 있어
솔직히 흙수저에 편돌이면
동남아 같은 곳에서는 껌팔이 같은거랑 하등 다를게 없는
생산성과 전문성인데
국가 시스템 없이는 그냥 껌팔다가 겨울에 신문지깔고 자다 객사할 수도 있는게 자연스런 운명이란 말야?
근데 한국이라는 이유만으로 말도 안되는 수준의 높은 복지와 생활수준을 누린다는건
그만큼 한국이란 나라 자체가 거대하면서 체계적인 복지시스템이 아닐까 생각해봐.
나라가 부유해질수록 결국 하층민의 삶의 질도 높아지는거지.
요즘 빈부격차니 전유물이니 말도안되는 막스 감성의 갈라치기 선동이 인터넷 커뮤에 너무 많은거 같아서 글 써봤어.
과학기술이 더 발달할수록, 자본주의가 고도화 될수록, 국가시스템이 발전할수록
결국 가장 큰 혜택을 보는건 하층민들이야.
그점을 잊지 말자구
부자가 부유해질수록 서민들도 부유해지는게 팩트이긴함. 통계적으로 빈곤한 사람은 줄어드는중... 하지만 마지막으로 남은게 거주공간 집만이 문제인데 기업이 자체적으로 건물 만들어서 월세장사 하면 좋을듯.
불평등과 빈곤이라는 개념이 혼돈되는 까닭은 한가지 오류에서 비롯된다 — 바로 부(富)가 유한하다는 것이다. 마치 사슴 고깃 덩어리를 나누어 가지듯이, 부의 문제를 제로섬 게임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고 체계 하에서는 어떠한 사람이 더 많이 갖게 될 수록, 다른 누군가는 적게 가져갈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익히 알듯이, 부라는 것은 그렇지가 않다. 산업혁명 이후 부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왔다. 이는 곧, 부자가 더 부유해지는 와중에 가난한 자도 더 부유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https://fenkorea.kr/bbs/bbsDetail.php?cid=global_info&idx=790
집못사는데 뭔헛소리 ㅋㅋㅋ 행복주택이 매매냐?
소유한다는게 아니라 거주할 수 있다는 것임.
거주라고해도 조건도 까다로울뿐더러 그리긴시간도 불가능하다
돈없어도 월세내면서 살 수 있는 기회를 줘야지... 지금 월세가 비싼건 이해는 하지만 월세가 비싼건 공급이 부족해서이고 담합이 문제일뿐... 공급 늘리면된다... 공급 늘리고 규제 해소하고 담합좀 막고 경쟁좀 해야만 한다고 생각됨... 현재로선... 공급 부족하니 집값이 비싸다...
인위적으로 만든 복지 시스템은 아니지 자본 축적으로 생산성이 늘어난 덕이지
그건 한국이 전세계 보기드물게 선진국 막차를 탄 나라니까 그렇게 보이는거지... 동남아 같은데 가면 말이 달라질걸?
인생 좆대봐야 아 돈없으면 죽는구나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