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평균 기온감률은 100미터 올라갈때마다 0.6도씩 내려감
해수면 상승은 빙하가 다 녹는다면 60미터이기때문에
해발고도 500미터정도만 올라가도 일단 일시적인 위험에서는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함.
우리나라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강원도 태백시,대관령,평창 이 세지역이라 난 보고 있고 우리나라 면적으로 저 지역에 5000만을 수용하기에는 부족하기에
인공적으로 흙을 쌓아서 해발고도 높이든지 하는 노력 필요함.
중국,인도 이 두나라 인구가 30억가까이고 인도조차 생활수준 오르면서 물과 전기사용량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중임.
저 두나라 뿐만 아니라 파키스탄,인도네시아,방글라데시 등등 생활수준 오르면 더 탄소배출 늘면 늘지, 줄어들 일은 없다 보고있다.
새만금에 세금을 쓸게 아니라 그 돈으로 해수면 상승에 대비해서 산을 개발하고 깍을게 아니라 흙을 더 쌓아서 인공 고원이라도 만들어야 하지 않나...
해수면 상승 늦추려면 바닷 모래나 흙을 파내서 그걸로 성토해서 해발고도를 높여야 하지 않는지란 생각부터 많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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