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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위키 반출생주의 항목에서 보면 알수있듯이 예나 지금이나 기득권들은 고출산.인구증가를 원하지
과거 중국 산아제한정책 사례를 제외하면 저출산사회를 원하는 기득권은 역사적으로 드뭄.
(중국 산아제한정책은 역사적으로 특이한 케이스니 예외)
그래서 과거 오랜시간동안 많은 문명권에서 독신세.무자녀세와 같이 비출산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일이 상당히 많았음.
지금도 대다수 저출산 국가에서는 출산장려를 시행중이고
그래서 모든 사람이 역노화 혜택을 누리는 역노화 상용화는 일반인들보다 오히려 기득권들이 제일 원하는 기술임.
기득권 입장에서도 역노화로 인해 젊고 건강한 인재를 얻을수 있고
역노화로 신체가 젊어지면 가임인구도 늘어나 그만큼 출산율이 다시 증가할게 뻔하기 때문에
기득권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기술이 어디 있겠냐?
특히 한국같이 세계최저출산율을 찍고 북한과 대치중이여서 병역자원이 많이 필요한 나라들은
아예 백신패스 마냥 역노화를 강요할 가능성이 크고
지금 출산이 장려되는건 인재나 노동력이유가 큰데 나중에 10년 20년 지날수록 인공지능이 점점 고도화되면 노동력이라는게 의미 없어지지않음? 인본주의에 매달려야될것 같은데
노동뿐만 아니라 소비시장이라는 것도 중요해. 소비시장은 인구. 특히 젊고 건강한 인구가 많을수록 장땡이고
특이점 기술 생각하면 특이점 이후에도 소비시장이 필요하다는 거 말이 안 됨 인본주의 말고는 답 없다
특이점 이후에도 소비시장이 필요하다면 특이점 기술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수 없다는 거고 그때도 경제 상황은 불완전 투성이라고 봐야함 특이점 기술이 그것밖에 안 될까? 특이점 이후에는 유토피아라는데 소비시장이 필요하다는 자체만으로 언제 경제가 무너질지 모르는 잠재위험이 있다는 거 즉 특이점 이후에도 필수적인 소비시장이 필요하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개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