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시일내에 산업혁명이나 특이점으로 해결못하면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신분제 없앴던것처럼 자본주의도 시민들에 의해 몰락할듯
댓글 17
여기 비밀을 알아버린 인간이있다 처리해
ㅇㅇ 1(220.117)2025-12-26 22:29
눈을 떳구나
루마00(suffer1998)2025-12-26 22:30
이미 신분제잖아ㅋㅋ현 시스템의 본질은 피라미드임 위로 올라갈수록 슬랏이 적어
익명(218.147)2025-12-26 22:30
답글
그래서 업셋이 일어나면 누군가가 내려와야함 그래서 어느 계층 이상에 올라가면 그 층에 있는 애들이 동맹을 맺음 우리끼리 지켜주자
익명(218.147)2025-12-26 22:31
답글
@ㅇㅇ(218.147)
결혼 재산증식 기타등등 온갖 커넥션이 저기서 생기고 그게 절벽이됨 사다리 차버리고ㅋㅋ그리고 이 간극은 갈수록 커지지
익명(218.147)2025-12-26 22:32
답글
@ㅇㅇ(218.147)
노력하면 꿈이 이뤄지니 전부 다 개소리임 태생적으로 한계치 딱 정해져있고 성공한 한명 밑에는 시체로 쌓은 탑이 있다 전부 기만인데 듣기좋은 소리 하는거지
익명(218.147)2025-12-26 22:33
신분제는 인간 자연 본성 그대로는 타파 불가능함, 다만 자본주의가 그나마 합리적인 신분제를 제공했을 뿐임
저점상승론처럼 신분이 엘리트와 대다수의 서민으로 나니지만 서민이 극도로 풍족한다거나
아니면 인간의 개선이 이루어져 신분이 소멸한 고차원의 사회로 나아가던지 어떻게 될진 모르겠음
ㅇㅇ 2(221.148)2025-12-26 22:33
답글
인간은 집단을 나누는게 고유의 습성임, 당장 여기서도 특붕이/선형충/일반인 이런 식으로 구분하잖음
인간 자체의 개선이 일어나지 않는 이성 본성을 버리긴 힘들다고 생각함
ㅇㅇ 2(221.148)2025-12-26 22:34
답글
@ㅇㅇ2(221.148)
이래서 더욱 특이점이 필요한거지 인간이라는 종의 진화가 필요하다
루마00(suffer1998)2025-12-26 22:39
바늘구멍 주고 올라가라고 희망고문하는 신개념 신분제
익명(175.118)2025-12-26 22:34
천상열차(annoy6122)2025-12-26 22:35
사실 제일 큰 신분격차의 불합리성은.. 개인과 개인이 아니라, 나라와 나라간에 일어남.
후진국에선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기회가 거의 안주어지고.. 선진국에선 이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짐. 애초부터 삶의 질, 교육의 질이 다름.
게다가 현대처럼 기술이 발달할수록... 후진국은 이제 선진국을 더욱더 따라갈수가 없음.
ㅇㅇ 3(211.243)2025-12-26 22:35
자본주의는 원래 상공인이 만들어낸 신분제임 상공업이 흥한 나라가 국력도 커지니까 계속 유지가 되는거고, 인류는 적어도 신석기 시대때부터 쭉 신분제 사회였음. 계급론에서 자본론으로 바뀌었듯이 자본주의가 무너진다고해도 이름만 바꾼 또다른 신분제로 대체될걸?
익명(sleep9291)2025-12-26 22:39
답글
종 자체의 개선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극소수의 엘리트와 절대다수의 서민으로 나뉘지만 그 서민의 삶이 풍족한 저점상승론이 단기적으론 타당해보임
ㅇㅇ 2(221.148)2025-12-26 22:41
답글
@ㅇㅇ2(221.148)
뭐 이것도 불만족해서 난리나게될려다가 아예 종 자체의 개선이 일어나는 방향으로 갈듯
여기 비밀을 알아버린 인간이있다 처리해
눈을 떳구나
이미 신분제잖아ㅋㅋ현 시스템의 본질은 피라미드임 위로 올라갈수록 슬랏이 적어
그래서 업셋이 일어나면 누군가가 내려와야함 그래서 어느 계층 이상에 올라가면 그 층에 있는 애들이 동맹을 맺음 우리끼리 지켜주자
@ㅇㅇ(218.147) 결혼 재산증식 기타등등 온갖 커넥션이 저기서 생기고 그게 절벽이됨 사다리 차버리고ㅋㅋ그리고 이 간극은 갈수록 커지지
@ㅇㅇ(218.147) 노력하면 꿈이 이뤄지니 전부 다 개소리임 태생적으로 한계치 딱 정해져있고 성공한 한명 밑에는 시체로 쌓은 탑이 있다 전부 기만인데 듣기좋은 소리 하는거지
신분제는 인간 자연 본성 그대로는 타파 불가능함, 다만 자본주의가 그나마 합리적인 신분제를 제공했을 뿐임 저점상승론처럼 신분이 엘리트와 대다수의 서민으로 나니지만 서민이 극도로 풍족한다거나 아니면 인간의 개선이 이루어져 신분이 소멸한 고차원의 사회로 나아가던지 어떻게 될진 모르겠음
인간은 집단을 나누는게 고유의 습성임, 당장 여기서도 특붕이/선형충/일반인 이런 식으로 구분하잖음 인간 자체의 개선이 일어나지 않는 이성 본성을 버리긴 힘들다고 생각함
@ㅇㅇ2(221.148) 이래서 더욱 특이점이 필요한거지 인간이라는 종의 진화가 필요하다
바늘구멍 주고 올라가라고 희망고문하는 신개념 신분제
사실 제일 큰 신분격차의 불합리성은.. 개인과 개인이 아니라, 나라와 나라간에 일어남. 후진국에선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기회가 거의 안주어지고.. 선진국에선 이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짐. 애초부터 삶의 질, 교육의 질이 다름. 게다가 현대처럼 기술이 발달할수록... 후진국은 이제 선진국을 더욱더 따라갈수가 없음.
자본주의는 원래 상공인이 만들어낸 신분제임 상공업이 흥한 나라가 국력도 커지니까 계속 유지가 되는거고, 인류는 적어도 신석기 시대때부터 쭉 신분제 사회였음. 계급론에서 자본론으로 바뀌었듯이 자본주의가 무너진다고해도 이름만 바꾼 또다른 신분제로 대체될걸?
종 자체의 개선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극소수의 엘리트와 절대다수의 서민으로 나뉘지만 그 서민의 삶이 풍족한 저점상승론이 단기적으론 타당해보임
@ㅇㅇ2(221.148) 뭐 이것도 불만족해서 난리나게될려다가 아예 종 자체의 개선이 일어나는 방향으로 갈듯
자본주의도 시민들에 의해 몰락할듯 -> AI 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없어지는거지
공산주의도 신분 나눠어져있잖아요. 인간인 이상 그건 어쩔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