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필요 없어지고

자기가 내놓은 답변과 실제 결과를 비교해서

자가 피드백으로 가중치를 수정해나가면(러프하게 표현함)

그 사이클 자체로 추론 과정이 되는 거잖아?


기억과 사고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인간의 뇌가 그러하듯이

추론은 그냥 잠시 거쳐가는 과도기적 기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