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도 그렇고
일다니면서도 똑같이 느끼는건데
취업하고 얼마 안됬을때는
피곤하고 바빠서 한동안 딸 안치고 일찍 잤는데
여자 만나서 섹스하고 결혼할 생각도 하고 차, 집 살생각에 근속할 생각 했었는데
지금은 좀 풀려서 하루에 2~3딸 이상 치고 있으니까
여자는 왜 만나야하는지 귀찮기만 하고
차는 시발 사면 개손해라고만 느껴지고
퇴사하고 그냥 기본소득만 기다리고 싶어진다
그렇게 사는게 편할거고 그게 틀린 생각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공부하는 학생이나 직장 다니고 있는 사람한테는
퍼포먼스만 떨어지고 좋을 것 없는 생각이니까
걍 딸은 적당히 쳐야겠다
뭔가 우울하고 짜증잘나고 무기력해지더라.
애초에 딸은 즉각적인 쾌락을 위한 회피성 행동임 ㅇㅇ 무기력증을 극복하면 자연스레 빈도는 줄어든다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