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AI 그림중에서는 최초로 서비스중이고
경쟁업체 없이 단독으로 상용화한거라
윤리, 성인물, 저작권, 초상권, 뭐시기 LGBT 감수성까지
세간에 이목을 다 집중받고 있어서
뭐라도 이슈거리 생기면 오픈AI 혼자서 다 탱킹해야함
섵불리 행동할 수 없는 상황이니 양해바람
그래도 상용화한건 잘한거임 선례가 생겼으니 다른데서도 나와서 경쟁하면 되니까
그 다른데가 하필이면 지금의 달리2를 검열투성이로 만든 주범인 "Google 콘텐츠 정책"을 고안한 회사
구글의 이매진, 구글의 Parti 이지않느냐 한다면
달리미니(클AI용)이나 레플리케이트 같이 다양한데에서도 시도중이고
stablediffusion나 CogView2 같이 거의 달리2급인 것들도 몇주 전후로 공개되었음. 심지어 후자는 오픈소스임
달리가 선두주자인만큼 크래딧 열심히 결제해서 성공하게 만들고 다른기업들이 뛰어들게하자!
경쟁하다보면 검열도 콘텐츠 표현의 자유도 풀어질 수 밖에 없음. 탁월한 대안이 생기거나
걍 무한 경쟁 하면 온갖 계층을 공략하는 서비스가 나올거고 가격은 큰 폭으로 낮아질테니 그걸 기다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