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의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예상한 1973년작 소일렌트 그린
서기 2022년의 지구는 인구 증가와 환경 파괴로 인해 자연이 완전히 사라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태이다.
과일도 채소도 거의 없으며 고기는 아예 찾아볼 수가 없다. 소수의 상류층만이 채소와 고기를 먹을 뿐이다.
식량 문제로 폭동이 잦은 세계. 먹을 수 있는 건 배급되는 물과 소일렌트 사에서 제작되는 타일 조각 같은 비스킷, 크럼브, 빵 형태의 식량 뿐이다. 콩으로 만든 소일렌트 레드나 소일렌트 옐로 등이 있는데, 아무 맛도 안 나는 듯. 더군다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콩이라는 걸 실제로 본 적도 없다. 그러다가 해양 플랑크톤으로 만들었다는 동물성 단백질이 함유된 신제품 소일렌트 그린이 출시되자 대인기를 끈다.
소일렌트 그린 이즈 피플!!!
저렴하게 배급되던 소일렌트의 비스킷의 정체는 바로 사람이었다..
실제로 한국에도 농협용인육가공공장이 있다
다들 조심해라
비관주의는 틀린게 너무 많다
조심해라 너도 비스켓 될수있다
디스토피아적 상상은 현실적이지 않고 망상과 같다. 영화를 너무 믿지 마셈...;;
낙관론 비관론 둘 다 너무 믿어선 안 되지
바퀴벌레 먹는 설국열차보다는 나을지도
저때 상상력이 너무 빈곤하네
농협용'인육'가정공장 시벌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