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인 1900년대에 세계인구가 10억명이였는데

불과 120여년만에 세계인구가 8배인 80억명으로 증가한거 보면

인간이 다른동물들과 비교했을때 번식력 하나는 대단한듯

두뇌.지능 빼면 신체적으로 열등하다는 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뛰어난 점을 꼽으면 지구력과 번식력 이 두가지인듯

당장 개만 하더라도 지구상 개 개체수가 50억마리고 함.

근데 사람의 번식력이 너무 대단한게 한편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게

앞으로 역노화시대때문 어떤식으로 조절할까가 문제지...

역노화를 상용화 했는데 숨풍숨풍 낳는 번식습성이 그대로면

세계인구가 1000억 내지 1조 이상으로 늘어나는건 금방이잖아..

그럴려면 엄격한 출산금지라던지 후에 태어나는 세대들은 성장기가 몇천년 걸리도록

유전자조작을 시키던지 아니면 여자가 생리를 몇백년에 한번씩 하도록 유전자조작을

한다던지 할수밖에 없는듯함...

안그래도 사람의 번식력은 모든 생물계중 최상위권이라고 하던데;;

지구상에 사람만큼 숨풍숨풍 낳는 생명체가 쥐.바퀴벌레 말고는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