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생이신 할머니가 항노화를 볼수 있으면 좋겠는데


자꾸만 가능성이 적어지는 느낌이라 너무 걱정이다


나만 항노화 역노화 누리면서 완몰가애서 살기 싫음


요즘 진짜 너무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