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생이신 할머니가 항노화를 볼수 있으면 좋겠는데
자꾸만 가능성이 적어지는 느낌이라 너무 걱정이다
나만 항노화 역노화 누리면서 완몰가애서 살기 싫음
요즘 진짜 너무 고민이다
어쩔수없어 역노화 최초출시는 아직도 모르고 한다고해도 한국도입은 늦을거고 그리고 가격도 장난아닐거임 라섹 초창기비용 생각하면
돈은 상관없음
그때의 상용화속도가 지금이랑 똑같을 거라고 생각됨? 상용화속도가 지금이랑 별 차이없으면 애초에 특이점이 왜 있고 agi는 왜 만들겠냐?
이제 현실을 받아들일때가 온거지 뭐. 언제까지 헛된 꿈만 꿀 순 없잖아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받아들이자 너만 힘들어. 너도 나중에 후회한다 전혀 한치 앞도 안보이는 역노화 완몰가 이런 생각만 하다간.
특이점이 헛된꿈인가? 완몰가가 헛된꿈인가? 항노화가 헛된꿈인가? 시간의 문제다
48년이면 좀 힘들 것 같은데..
어쩔수없어 역노화 최초출시는 아직도 모르고 한다고해도 한국도입은 늦을거고 그리고 가격도 장난아닐거임 라섹 초창기비용 생각하면
돈은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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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현실을 받아들일때가 온거지 뭐. 언제까지 헛된 꿈만 꿀 순 없잖아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받아들이자 너만 힘들어. 너도 나중에 후회한다 전혀 한치 앞도 안보이는 역노화 완몰가 이런 생각만 하다간.
특이점이 헛된꿈인가? 완몰가가 헛된꿈인가? 항노화가 헛된꿈인가? 시간의 문제다
48년이면 좀 힘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