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안도감을 깨닫게됨 존잘남이 폭격기짓한 다음나는 식기세척기로 살아갈까봐 졸라 무서웠는데전혀 무서울게 없어짐20년뒤 나는 완몰가에서 알파메일로 살아갈꺼고거기 퐁퐁이는 npc한테 떠넘길꺼임
원래 누군가는 손해봐야되는게 세상임
마음이 편해졌는데 지금은 근데 빨리 안와서 기분이 안좋음
ㄹㅇ 유전자 앞에서 내노력이 아무런 의미도 없는줄 알았는데 특이점이 날 구원시켜줌
도태된 앰생들의 구원지 특이점...
ㄹㅇ 열심히 살아갈 이유가 생김 몰랐을때는 자살하냐 마냐 하고있었는데
슬람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