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안도감을 깨닫게됨
존잘남이 폭격기짓한 다음
나는 식기세척기로 살아갈까봐  졸라 무서웠는데
전혀 무서울게 없어짐
20년뒤 나는
완몰가에서 알파메일로 살아갈꺼고
거기 퐁퐁이는 npc한테 떠넘길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