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ㅈㄴ 털어서 기대감은 지평선을 넘어 우주까지 닿게 했으면서
이제 와서 양자 콤푸타 개발 진척이 제대로 이루워지지 않다는 소식이 댓글로 보이길래 너무 술푸다
양자 콤푸타 읍으면 현 고전 컴퓨터로 연산 속도 한계가 올텐데
tsmc 회장이야 0.1nm를 주장하지만, 학계나 업계에서는 1nm 까지가 한계라 보고 있음...
후......
여윽시 양자 콤푸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상온 초전도체 나 위상 부도체가 나오기 전까지는 불가능 한건가..
이빨 ㅈㄴ 털어서 기대감은 지평선을 넘어 우주까지 닿게 했으면서
이제 와서 양자 콤푸타 개발 진척이 제대로 이루워지지 않다는 소식이 댓글로 보이길래 너무 술푸다
양자 콤푸타 읍으면 현 고전 컴퓨터로 연산 속도 한계가 올텐데
tsmc 회장이야 0.1nm를 주장하지만, 학계나 업계에서는 1nm 까지가 한계라 보고 있음...
후......
여윽시 양자 콤푸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상온 초전도체 나 위상 부도체가 나오기 전까지는 불가능 한건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안대!!!!!!!!!!!!!!!!!!!!!!!!!!!!
ibm이 양자우위 곧 달성한다고 어디서 본것같은데 어디서 우울하다고함?
양자콤푸타 이야기 재밌게 꺼내고 있는데, 오떤 통피가 양자콤푸타 계획 다 무산되고 좆문가도 갈피를 못 잡고있다고 어그로 끌던데 뭐가 사실인지 모르겠음.. 요즘 소식이 읍으니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비행기? 설계했을때 사람이 난다는건 불가능하다 여겨졌음. 그러다 라이트 형제가 뒤집은거고
그런 논리로 따지기에는 현재도 불가능한 것들이 많고 단기적으로 실현 된 것들 또한 몇 가지 없음, 애초에 언제 가능하냐? 이것 조차도 가늠할 수가 없음 레오나르도가 1519년에 죽었는데 라이트 형제가 1903년에 성공 시켰음 그 공백은 무려 384년이나 됨, 당연히 이렇게 긴 시간이 주워지면 그 당시에 불가능한 일들도 가능해지겠지
논리로 들어가는게 아님. 당연히 현재에서 미래를 보면 비관적일 수 밖에 없다는 거임.
그때 트렌드는 철학이었고 과학도 발달하기전인데 지금은 완전히 트렌드가 4차산업으로 쏠려있음. 그니까 너무 누구 말만 믿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
1960년대엔 나사가 로켓을 재활용 못했지만 머스크는 지금 해냈음 난 이런식으로 짧아지는 게 보여서 긍정적으로 생각중
상대는 구글이야 구글이 질리가 없어
아이온큐가 사기 의심을 받는 건 팩트지만 양자컴 연구개발은 잘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