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복사집 가서 전공책 스캔하고 ocr까지 입혔음 노트북lm에 학습시켰는데 뭔가 이상해서 따로 파일글자 드래그로 긁어 워드에 붙여넣기로 확인해보니 ocr 정확도?가 60~70%임 예를 들어 열에 매우 안정적인 스테로이드류 -> 열에매우 안4쩝적인 스태로이드류 그냥 유료 프로그램 사서 내가 직접 인식시켜야하나..
그거 스캔기를 비싼 걸로 써야 할 걸
복사집을 잘못 찾아간건가? 육안으로 봤을 땐 선명하게 잘 나왔긴해 사진도 그렇고
잼3 복불복임 요즘
5년만 늦게 태어날걸
굳이 ocr변환작업 안거쳐도 됨
아 ㄹㅇ? 결제할뻔했네 ㄱㅅ
ocr따로 안해도 되는 작업인데
아근데 특정 단어들 ctrl+F로 검색 안되고 따로 메모장에 복붙했을 때 이상하게 나온건 ocr문제 맞지?
@ㅇㅇ ㅇㅇ Ocr 변환이 잘못된거임
그냥 수십페이지 분량 pdf 때려박고 돌리면 글자 이상하게 나오지 않던데 책은 안집어넣어봐서 모르겠다
@ㅇㅇ2(211.195) 이미지로 인식하나보네? 영어랑 한자도 일부 섞여있긴 한데 일부 한글에서 저러네..
핸드폰으로 OCR 변환하는 거 하나 만들어서 써봐. 이런 앱은 없나? api 비용이랑 복사집 비용이랑 비교는 못해봤지만 집에서 쓰기에 쓸만 하던데
이것저것 해보니 결론은 ocr 씌워서 오류나게하는 것보다 그냥 원본 파일 학습시켜서 이미지째로 인식하는게 더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