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프롬프트를 ㅈ같이 입력한게 아닌지 돌아봐야함
홈페이지를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다고 했을 때
"XX 하는 홈 페이지 만들어줘"
이러면 만들어야 주겠지만 니가 일일이 수정해야 하고
그 수정하는 과정에서 답답함을 느끼게 됨
홈페이지 주제는 뭔지, UI 컨셉은 뭔지 설명하고 레퍼런스도 첨부하고
최대한 디테일하게 정보를 줄 수록
니가 코딩 에이전트를 갈궈야 하는 횟수가 줄어듦
그걸 못 깨달았다면 너한테는 바이브 코딩이 답답한 일이 되겠지
프롬프트 잘 짜서 넣는 사람한테는 특이점도 이런 특이점이 없음
걍 아직은 지능 증폭기 느낌이라 그럼
사람도 똑같아. 알아서 잘 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프롬프트 짜는 것처럼 해야지 잘 일해..
근데 알아서 잘하는 AI 가 나오길 바라고 있는거니까 그래야 특이점이 오지
내 답답함을 해소할 프롬프트를 작성해줘
내가 하고 싶은 말 대신 해줘서 고맙다..
채팅모드 인간 : XX하는 홈페이지 만들어줘. ( 별생각없음 ) AI : 이러이러한 컨셉이면 될까요? 인간 : 음... 아니 저러저러하게 만들자 (이때 구체화) 풀 엑세스 모드 인간 : 만들어 와!
이게 맞다 저능한 인간 프롬프트말고 플랜 모드로 질문해가며 계획 짜는게 나음
@ㅇㅇ 하지만 플랜모드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이룬다면 그 대화에 참여한 사람도 똑똑한 것이야 ㅋㅋ
그게맞는데 인간개발자랑 협업할때처럼 요구사항을 빡세게 안주게 됨 ㅋㅋ 알잘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