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론이나 멸망론 이런게 아니라

인류 스스로 태초로 돌아가는거 아닐까 하는 얘기임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우주만물의 법칙을 모두 깨닫고 모든 우주의 물질과 에너지를 다룰수 있게되면

결국에는 태초의 우주 탄생의 원리조차 깨닫고 더이상 알아낼것도 할것도 없으니

마지막으로 우주를 다시 닫아버리고 무의 상태로 되돌려 리셋시키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임

그리고 다시 새로운 인류가 나타나 문명을 이루고 발전하다 또 태초로 돌아가고 반복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