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대 돔 설치 혹은 도시 전체를 차양막 설치
모든 지구를 다 살릴 수는 없으니 태양열을 차단하는 단열소재를 사용해서 지구상 일부 공간이라도 밀폐된 환경의 생태계 구축
2.지하도시와 지하주택을 건설해서 지하에서 인류가 거주
동굴 등 태양빛이 닿지 않는 공간은 일년 내내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기에, 이와 같이 태양빛이 닿지않는 지역으로 인간이 이주
3.남미의 도시들처럼 고산지대에 계획도시를 건설
둘다 삶의 질을 크게 저하지키기에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정 안되면 저 세가지 방식중 어떤 것이 가장 좋을까?
그걸 만들 기술력으로 지구온난화 막겄다… 저것들 만드는데 누구돈으로 만들게? - dc App
지구온난화 막는게 쉬웠으면 지금처럼 이렇게 상황이 급속도로 나빠졌겠냐? 그러니깐 최소한이라도 지키자는 뜻으로 나온거 모르겠음? 이미 지구는 선을 넘었다
오히려 지구온난화 극복할게 뻔하다. 지금 인류 기술력으로 슈퍼태풍와도 건물 안쓰러지는데 지구온난화로 다 죽으려면 블록버스터 영화보다 훨씬 극단적인 상황 터져야한다. 일본만 봐도 대지진 왔는데도 버티는 건물이 상당수에 돈만 많이 쓰면 쓰나미도 다막을게 뻔하다. 탄소 배출 줄이려면 원전 쓰면서 핵융합 개발에 많은돈 투자하고 전기차 싸게 나와서 전기차 쓰도록 하면됨 - dc App
러시아 말고도 콩고가 워낙 먹고살게 없다고 지금 원시림 열대우림 개발한다는 뉴스 보았는데 생각좀 해보길. 지구온난화 막는게 쉬우면 왜 지금 못막는건데? 지구공학이라는게 괜히 나온줄 아냐? 러시아사태 이후로 유럽국가 조차 다시 재생에너지보다 석탄 때고 있는 판에 너무 희망찬 얘기만 하네 ㅋㅋ 그러느니 차라리 도시 전체를 단열재를 쓰고 냉각장치를 돌리는게 낫다. 지구 모든부분을 식히지 못하면 일부라도 식혀서 사람들 살 수 있게 만들어야지
지구온난화로 다죽는다 = 진짜 진짜 말도 안되는 극단적 상황 터져야함. 진짜 말도 안되는 미친 재난이 터져야함.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일본땅 대침몰 정도 극단적 상황 터져야한다 후진국은 나라에 돈이 없고 인프라가 안깔려서 그런것.. 선진국 놈들이 사다리 걷어차기 해버려서 발전 기회 박탈시키려 하니 문제일뿐. 가난한 나라에 발전이 진행되면 사망자가 줄어든다. 환경도 좋아질거다 - dc App
가난한 나라에 적극적인 개발좀 하게 냅둬야한다.. 걔네들도 선진국 사람처럼 먹고 자고 살고 싶어하는데 그걸 막으면 되겠나? 개발 하게 냅둬야됨….. - dc App
둘다 뇌피셜 싸움 그만 하셈.
특이점 안오고 지구온난화 못막는 세상이면 그냥 망하는게 나음 아니 망해야함
지구온난화가 심해져도 일단 고산지대로 이주하면 거기는 해발고도때문에 시원하고 해수면 상승에서 안전하니깐 가능은 하다.
그 짓할 시간에 마인드 업로딩해서 유기신체를 버리는 걸 강제할 듯. 사실상 그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고.
탄소포집 기술로 지구의 모든 메탄.이산화탄소를 싹다 없앤다.
종말론 믿는 사람들은 대놓고 인구 일부를 버릴려고 하는구나
그냥 핵융합이 5에서 6년 안에 나오면 모든게 해결됨 에너지 제한이 풀리면 지금으로선 상상만 하던것들이 가능할거임. 애초에 신기술이 느와도 그 비싼 전기 퍼맥이면서 쓸수없으니 상용화가 오래걸리고, 사람들이 체감도 못하는거임. 생각해봐, 전기를 무한대로 쓸수있는데 못할게 뭐있음? 전기효율이 안나와도 싹다 친환경으로 바꿀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