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나가서 받는건 해외나가는것 자체가 힘들고 비욕은 1억이상에 사기당할 가능성도 있어서그것보다는 괜찮긴한데 5천만원이면 좀 많이 부담스럽긴하다 그렇다고 대부분 암이 치료되는것도 아닌데 점점 나아지긴 할것같지만
한국 이런건 대단하네 이틀전에 항암치료 관련 찾아보면서 설마 한국에 저게 들어올까 했는데 바로 들여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