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깔아 뭉개던 기성세대?들 싹 다 죽어서 패배자로 사라지는 꼴을 꼭 보고 싶어서 그럼 ㅇㅇ

부동산 선점하고 사다리 걷어차고

직장에서 상사라고 갈궈대고 난 다 기억하고 있다

죽는것이 가장 확실한 패배니까

결국 누가 승자인지 확실히 가르쳐주고 싶어서 그럼

엄마는 먼저 돌아가셨는데 울 아빠의 경우도 약간은 미안한데 책임이 없지는 않다고 생각함

라스트맨 스탠딩임 최후의 승자가 되고 싶다는거 ㅇㅇ

근데 여기 20대 많을텐데 생각 비슷하지 않음?

착취의 죄는 지옥에서 뉘우쳐라

우리만 승자가 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