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모든것을 잃더라도 꼭 피를 보고 싶음?

나도 학교 다닐때 학폭좀 당하긴 했는데 지금은 힘이 없으니까 그냥 반쯤 잊고 살지만

만약 특이점 때문에 직장에서 돈 안벌어도 먹고 살수 있고 그러면

남는 여유 에너지로 일단 복수부터 생각해볼거 같은데...

지금은 먹고 살기도 눈앞이 빡세서 여유가 너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