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모든것을 잃더라도 꼭 피를 보고 싶음?
나도 학교 다닐때 학폭좀 당하긴 했는데 지금은 힘이 없으니까 그냥 반쯤 잊고 살지만
만약 특이점 때문에 직장에서 돈 안벌어도 먹고 살수 있고 그러면
남는 여유 에너지로 일단 복수부터 생각해볼거 같은데...
지금은 먹고 살기도 눈앞이 빡세서 여유가 너무 없다..
아니면 모든것을 잃더라도 꼭 피를 보고 싶음?
나도 학교 다닐때 학폭좀 당하긴 했는데 지금은 힘이 없으니까 그냥 반쯤 잊고 살지만
만약 특이점 때문에 직장에서 돈 안벌어도 먹고 살수 있고 그러면
남는 여유 에너지로 일단 복수부터 생각해볼거 같은데...
지금은 먹고 살기도 눈앞이 빡세서 여유가 너무 없다..
걔네한테 자유의지가 없었다니깐? 복수는 무익해
?? 그럼 내가 복수 하는거도 자유의지 아니고 우주의 법칙 그런거 아님?
그런 식으로 따지면 말임? 자유의지 없으니깐?
니가 복수하고자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자유의지가 아니긴 한데, 그래도 무익한 것 맞지
그래도 결정론적인 마인드를 장착하면, 세상살이가 좀 덜 불행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