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인간의 최종 발전 형태는 오프라인 완전몰입 가상현실에 마인드 업로딩한
ASI가 총 관리하는 비 통합적 집단의식임.
육체를 가지고 호르몬에 지배되는 이상 인간의 욕구는 끊임없이 세분화 되고
그 다양한 욕구 발현에 기성 윤리, 도덕적 가치관의 동기화가 극명한 차이로 벌어지는 때가 올 거라 생각함
벌써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PC주의와 LGBT운동만 봐도 슬슬 그러한 기조가 나타나고 있음.
인간은 서로 연관되선 안되고 자기 자신의 이상이 완벽히 구현된 맞춤식 가상현실에서
개인적인 욕구 실현만을 추구하는 것이 모두에게 이로울 것이라 생각함.
쉽게 말하자면, 인간이 공격적이고, 끊임없는 물욕을 가지며, 거짓말의 합리화를 통해 다른 개체를 지배하려는 정복욕은
육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겨나는 거니깐 그 원천을 차단하는게 답이라는 거임.
표현이 조금 과격했지만, 애초에 이건 커즈와일이 주장하던 트랜스휴먼의 모습과도 크게 다르지 않음.
거긴 나노봇 클라우드 서버에 마인드 업로딩하고 전 우주에 나노봇들을 퍼뜨려 집단 영생을 누린다는 기조니깐.
니말다맞는데 예측은 언젠데
난 걍 커즈와일이 말한 AGI 2029 특이점 2045 로 속 편하게 생각하고 산다. 딱히 내가 최전선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년 1월에 커즈와일 책 나오면 좀 더 확실해 지겠지.
ㄹㅇ 인공지능보다 그 인공지능을 악용할 인간이 더 무서움 ㅋㅋ
기술을 막을게 아니라 인간을 막아야 하는데 다수의 국가들은 반대로 하고 있음. 그러니깐 문제해결이 안 되는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