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젊어졌다. 수명이 연장됬다는 이유로

예비역들 다시 징집시키거나 군복무기간 10년으로 늘어나거나 하면 어떻함?

또 역노화시대에는 출산율도 지금보다 훨씬 낮아

출생아수가 1만명도 안되서 현 징병제 시스템을 계속 유지하면

극심한 병력부족에 시달릴것 같고...

징병제가 출산율이 높아야 잘 돌아가는 시스템이잖아

근데 역노화 상용화되면 다들 아무도 애 안낳으려 할것이고

글케되면 출산율을 더 박살나서 기존의 인력들 재활용해야할 상황이고...

또 병무청 입장에서는 역노화로 다시 젊어지고 수명도 무한해진 남자들이

좋은 먹잇감 아님?

글고 여성징병제는 이미 이나라 여성계가 너무 정치세력화 되있어서 현실성 없다고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