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다이나믹스나
피규어 같은 b2b 목적의 휴머노이드는
결국 수요가 한정 돼 있음. 

수백만대 판매하면 더 이상 판매할 곳이 없음. 



반면 옵티머스 같은 사람과 유사한 로봇들은
섹스 때문에 1인 1로봇 보급 됨. 



---



이거 농담으로 듣는 게이들 많은데 ㄴㄴ
역사적으로 증명 된 거임. 

옛날 비디오 포멧 시장을 놓고
소니의 베타맥스와 jvc 의 VHS가 경쟁했는데


베타맥스의 소니는 성인물 라이선스를 안내줬음...
반면 jvc의 VHS 는 성인물 라이선스 해주는 건 물론이고.
대리점 기사들이 기기를 설치하러 가서, 
비디오 플레이어를 설치 후...
구매한 고객들에게 선물(?)을 남기고 떠났음. 

결과는 VHS의 승리.  


---


만약 테슬라에서 캣걸, 캣맨 로봇을 만든다면
남녀노 모두 1인 1로봇 구매하게 됨. 
쓰리섬 포섬 할 사람들은 1인 3로봇까지 구매함. 
그럼 수십억 대가 팔리는데
이건 b2b 업체들이 따라잡을래야 따라잡을 수 없는 판매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