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다이나믹스나
피규어 같은 b2b 목적의 휴머노이드는
결국 수요가 한정 돼 있음.
수백만대 판매하면 더 이상 판매할 곳이 없음.
반면 옵티머스 같은 사람과 유사한 로봇들은
섹스 때문에 1인 1로봇 보급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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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농담으로 듣는 게이들 많은데 ㄴㄴ
역사적으로 증명 된 거임.
옛날 비디오 포멧 시장을 놓고
소니의 베타맥스와 jvc 의 VHS가 경쟁했는데
베타맥스의 소니는 성인물 라이선스를 안내줬음...
반면 jvc의 VHS 는 성인물 라이선스 해주는 건 물론이고.
대리점 기사들이 기기를 설치하러 가서,
비디오 플레이어를 설치 후...
구매한 고객들에게 선물(?)을 남기고 떠났음.
결과는 VHS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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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테슬라에서 캣걸, 캣맨 로봇을 만든다면
남녀노 모두 1인 1로봇 구매하게 됨.
쓰리섬 포섬 할 사람들은 1인 3로봇까지 구매함.
그럼 수십억 대가 팔리는데
이건 b2b 업체들이 따라잡을래야 따라잡을 수 없는 판매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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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거 공감 이게 진짜 휴머노이드봇 핵심인데 머스크가 포인트를 제대로 짚었다고 생각함
아틀라스는 산업고객 기반이라 수요는 탄탄한거 아님? 지금 로봇팔 시장처럼 전세계 공장에 다 도입되겠지. 특히 서구권들 요즘 반이민 정서 존나심하면서 일할사람은 부족한 현상 시달리는데, 서구국가 정치인 입장에선 외국인은 안들이면서 노동력 부족은 해결해주는 아틀라스만큼 매력적인게 또 없고
팩트는 옵티머스도 b2b 로 사용할 수 있고 범용성은 더 쩐다는 거. 그리고 b2b 뿐만 아니라 p2p 도 판매할 수 있음.
b2b가 꿀통인걸..
지금 인간형에 더 가까운 건 옵티머스보다 Figure 03 인데
https://www.youtube.com/watch?v=Eu5mYMavctM
@ㅇㅇ2(222.233) 손 dof 같은거나 움직임은 옵티머스와 비교도 안됨. 그리고 피규어의 경우는 ceo 가 p2p로 가려면 수십년 걸린다 말했음.
본문은 성적 수요 예시만 들었지만 각종 자질구레한 일거리 대체, 사람 심리적인 측면에서 볼 때에도 최대한 실제 인간과 유사함을 목표로 설정하고 맞춰나가는게 장기적으로 시장이 훨씬 큼
섹스봇 아무리 팔아도 b2b에 비하면 새발의피임 엔비디아가 왜떳는데
그건 데이터 센터 폭증해서 그런거고 일반 공장에서 로봇 백만대 천만대 쓸 일이 있음?
@ㅇㅇ 왜 없음. 노동력은 생산의 가장 큰 병목임
@ㅇㅇ(165.132) b2b 로봇은 전세계 노동자수 33억명을 대체하고 그 이상으로 팔아먹을 잠재력이 있음
소매에서 팔릴만큼 (PC급) 가격까지 내려오지 못하면 b2c에서 시작할수가 없을껄 b2b로 체급이랑 돈 먹은다음에, 2번째 경쟁이 b2c 안드로이드 시장(아마도 피부달고 나오는 가정용 로봇)이 시작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