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을 해서 나눈다. 이걸 공산주의라고 그냥 생각해보자
이 노동을 누가 하는데?
우리가? ㅋㅋㅋㅋㅋ
로봇이 하잖아
그럼 로봇이 노동해서 만든 제품은 누가 구매하는데?
소비자가 구매하겠지 로봇이 하겠냐?
소비자 : 이 시발련ㄴ아 로봇 때문에 직업이 없는데 돈이 어디있노....
기업 : 아잇싯팔 그러면 나는 이걸 왜 쳐만들었는데 재고만 쌓이잖아...
정부 : 소비자가 돈이 없어서 기업들이 재고만 쌓이네...
로봇이 돈을 벌기 때문에 로봇에게 월급을 줄수도 없고,
정부 : 그러면 이렇게 합시다. 저에게 로봇이 받아야 되는 월급을 지급하면
제가 그걸 국민들에게 지급하겠습니다. 그러면 소비자가 생기죠
이렇게 되면 공급과 수요가 일정해짐.
이런 순환과정을 만들려고 UBI를 지급하는거지,
"여러분들이 노동하는 것을 모든 국민들에게 똑같이 분배하겠습니다!"
이게 공산당 마인드고
로봇이 노동하는것을 우리가 대신 받는건데, 이게 왜 공산주의인지
모르겠네 어느 빡대가리가 독을 풀었냐...
로봇이 받아야하는 월급이 어딨음..
그러니깐 로봇이 월급을 못받고 노동을 대신하는거잖 그런데 노동을 하면 돈을 버는 구조가 자본주의임, 그런데 로봇이 월급도 못받고 소비도 못하니, 자연스럽게 이 연결고리가 끊김 그래서 정부에게 기업이 로봇이 노동한 값을 로봇세금이라고 지급을 하면 그걸 국민(실업자)에게 지급을 하는거임 로봇 대신 받는거지
로마에서 노예라는걸로 이미 돌아가는거 확인함
그치 이걸 다시 부활하겠다는 말임
카타르만 봐도 노동력을 로봇이 대체하면 불가능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