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ubi지급해도 자본주의는 유지될텐데 돈이 있으니까 걔네들도 계속 연구할 수 있는거 아니냐
그리고 지금 oai가 agi 올인메타로 달렸다가는 파산위기도 파산위기지만 정치적인 문제때문에 절대 안 됨
안정수는 상품화가 맞아
어차피 ubi지급해도 자본주의는 유지될텐데 돈이 있으니까 걔네들도 계속 연구할 수 있는거 아니냐
그리고 지금 oai가 agi 올인메타로 달렸다가는 파산위기도 파산위기지만 정치적인 문제때문에 절대 안 됨
안정수는 상품화가 맞아
외부 투자를 받은 시점에서 맘대로 할 수 없게 됨 상장하면 더욱 이 기조로 갈거임 - dc App
ㅇㅇ 더더욱 이상주의와는 멀어지겠지 이상도 현실이 받쳐줘야 실현하는건데
투자 안받고 연구실에만 머물렀으면 AGI는 더 멀거임 투자를 받고 수익을 내는 선순환을 보여주면서 남는 돈으로 AGI 개발하는게 이상적인 방향임 이미 AGI 개발엔 천문학적 비용이 필요하다는게 어느정도 중론이라 - dc App
근데 보통 알트만이랑 의견이 갈리는 지점은, 돈을 벌자 말자가 아닐거임. AI 산업이 돈 어마어마하게 필요한 건 아무도 부정 안 할걸. 일리야랑 척진 것도 돈이 아님. 앤트로픽이 나간 것도 마찬가지. 문제 삼는 건, 안전 문제임. 직원들이 더 보완해서 출시하고 싶다 vs 알트만은 일단 출시하고 나서 피드백 받으면서 수정해야 한다. 개발자 입장에선 단점이 뻔히 보이고 아직 개선할 게 많은 제품을 출시하는 게 싫은거지. 혹은 안전이나 검열 문제가 해결 안 된 체로 내는 것도 걱정일 수 있음. 또 최근 코드레드 발동했을 때도 알트만은 광고개발을 멈췄음. 즉 AI연구개발 vs 상업화 가 아니라, 빠른출시 vs 완성도높은출시 싸움일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앤트로픽이랑 머스크가 나간 게, 알트만이 돈 밝혀서 라고 아는 특붕이들 있는 것 같은데 앤트로픽도 나가서 투자 받았음. 머스크도 돈을 어디서 끌어오냐에서 이견이 생겨서 갈라진 것. 즉 돈 밝혀서 나갔다. 가 아니라, 출시 속도가 주된 갈등 요소임. GPT 3.5 출시 때도 직원들은 출시하지 말자고 했었고, 일리야도 검열에 GPU 배당 적게 하는 걸로 갈등 있다는 말 있었고, 무라티도 안전 문제로 갈등 있었다는 말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