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출처 : https://neo.life/2022/07/the-buck-institute-where-the-promise-of-aging-research-isnt-longevity/
들어가 보면 별건 아니고 벅 노화 연구소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노화연구소) 인터뷰인데 지금 기술은 영생이 아니라 건강 수명을 늘려서 120세 시대에 도달할 수 있는 실질 인구를 늘리는 것이라는 내용임 그리고 몇 연구소가 미국 내 VIP 상대로 수명 500살이라고 허언하고 다니는데 나쁜 사기꾼들이라는 이야기임
지금 노화 연구 특히 이번 국가정책집에도 나온 2035 세포리프로그래밍은 대부분 수명이랑은 관계가 크게 없는 이야기임
노화 관련 질환을 치료해서 건강수명을 늘리자는 이야기이지 수명을 늘리는 이야기가 아님
처음부터 항노화라는게 노화를 멈춘다는 뜻이 아니라 노화에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해서 건강하게 살겠다는 뜻임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수명 연장 연구는 사실상 칼리코, 알토스랩 정도임 그리고 그 마저도 확실하려면 AGI개발이 무조건 선행되어야 함
머 항노화만 되도 건강한 90세가 가능하니 그것만으로도 축복임 실제로 수명도 100세 이상까지 가능할 거고..
120세까지만이라도 살면 그게 어디냐? 그때 되면 뭔가 나오겠지
120살까지 버티다 보면 역노화 붐도 오겠지 뭐 ㅋㅋ
ㅇㅇ
노화관련이면 더더욱 울 부모님을 위해 돈 모아야겠네
그래도 난 알토스랩이나 칼리토를 믿고 있음. 지금 기존의 연구소는 다들 늙은 사람들에 이미 과거에 사로잡혀서 혁신을 할 수 없음. 항상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의 것을 깨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기존 연구소는 안됨 꿈과 희망을 가지고 돈을 쏟아부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야함
건강하게만 살 수 있으면 만족한다 늙어서 여기저기 아픈게 싫을뿐
항노화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노화된 120살은 끔찍하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