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메타 얘기가 은근 자주 등장했음 

메타퀘스트2가 나왔을때 군대에 들어가서 


전역할때 쯤에 메타퀘스트3이 나온다길래 


군적금으로


메타 퀘스트3을 구매함



당시 대부분의 게임시장이 15~20년 전에 게임인

롤, 메이플, 서든이라


"아 이제 컴퓨터로 게임하는 세상은 끝났구나"

라고 생각함


닌텐도 스위치에, 플스5도 나왔으니


이제 다음은 VR이다. 라고 판단했음...


메타 퀘스트3이 나왔으니 시리즈 별로 계속 발전할거고,

결국 나중에는 VR 게임들만 나올꺼니 미리 체험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구매한거였는데


솔직히 실망이 컸지...


1. 너무 무거워서 생기는 목의 피로.


2. 벗고나면 찾아오는 약간의 멀미


3. 엄청나게 적은 컨텐츠, 비싼 게임 가격


4. 착용 1시간 만에 배터리 방전


그래서 저커버그가 퀘스트 유기할줄 알았음...



아직도 가끔 우동 볼때만 착용하고, 그때 아니면 그냥 착용 자체가

부담스러움 머리카락 다 조져놓고, 이마랑 눈쪽 짓누르고, 

멀미 계속 유발하기 때문에 무슨 의료용 기기 같음 시이벌 ㅠㅠ



ㅈ라이즌인지 호라이즌이지도 거희 망한거 같아서 

내가 생각했을때 퀘스트4는 안나올거 같음


메타글라스만들다가, 6G(이동통신) 나왔을때나, 다시 만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