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면서 젊음이 너무 짧다고 느꼈음. 남자가 군대갔다오고 사람이 20대 중반만 되어도
20대 초반 신입생들과 하루종일 밤새도록 놀아주는데 체력적 부담과 한계를 느꼈고
이걸보며 진짜 아무리 기대수명 100세시대 어쩌구 해도 사람의 신체적 최전성기는 10대후반~20대초반 임은
유전적.생물학적으로 불변의 진리인건 틀림없구나 라는걸 깨달았음
젊음의 상징이자 젊음의 공간이 대학에서 20대 중후반만 되도 화석학번이니 어쩌구 그런 취급받는거 보고
사람의 젊음은 너무 짧구나 라는걸 깨달고 역노화의 중요성을 느꼈음.
난 지금까지(대략 20대 중반까지) 사람이 오래 살려면 되도않는 민간요법이나 또는 종교같은 신앙심
사람이 죽은 뒤에는 언젠가 환생한다 이렇게 믿었는데..
어느 유명 유튜브 방송 보고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갈까? 라는 주제에서 과학적으로 죽으면 아무것도 없다.
그야말로 우주의 빅뱅 이전의 그런 시대로 돌아가는거나 다름없다. 그러니 환생 이런건 허구다
환생이 정설이면 다시 태어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영혼들은 끝도없이 줄서있을거다. 태어나기전 기억도 있을거다 등등
지금까지의 신앙심이나 민간요법.환생 이런건 뭘해도 절대 이룰수 없는 허상에 불과하다는걸 깨달았음.
그렇다면 앞으로는 과학기술로 젊음.수명을 무한으로 늘릴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인간의 수명도 무한대로 늘릴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역노화. 과학적 수명연장 찾아보다가 특이점이 온다 갤러리를 알게된거임.
그러니까 역노화 별로 중요하지 않다니 이런 개소리는 안했으면 좋겠다.
가끔 특이점 오면 인간의 가치가 로봇의 다운그레이드 존재되서 인간의 가치가 필요없어지니 하면서 역노화 필요없을듯 이러는 애들도 보여서...
특이점의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역노화라고 생각하긴 함, 어쨋든 살아 있어야 그 모든게 의미가 있는거니까
젊음이 20대초중 좀 관리하면 30대까지인데 솔직히 짧지.. 그리고 돈없으면 제대로 누리기도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