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부에서 미국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 않는 시점"



싱가포르 총리였던 리콴유는 미국은 내부에서 툭하면 미국이 직면한 문제들을 지적하고 비판하는 목소리들이 튀어나오는데 


이는 미국이 아직까지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성장을 자극하고 있다고 하였다.


역사에서 초강대국 중에 미국 만큼 스스로에 대한 성찰을 갖고 있는 국가는 하나도 없었다.


미국을 제외하고 모든 강대국이 스스로를 최고이며, 자신들의 민족의 우월성만 강조하였으며 그 허물을 보려고 하지 않았다.


인간사 반드시 허물이 있기 마련인데 이를 항상 보려고 하는 초강대국은 미국이 유일하다는 것이다.





스스로 허물을 보지 못하면 고치지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