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현재 VR형태 (귀와 눈만 가상현실)
2단계 - 촉각슈트 장착 (귀와 눈, 촉감을 가상현실)
3단계 - BCI 기술 장착 (뇌를 통해 컨트롤 조작 단계 - 컨트롤 기기 X)
4단계 - 뇌 감각 기술 장착 (뇌를 통해 오감을 느낌 - 촉각슈트 X, VR기기 X)
5단계 - 완전 몰입(육체를 잠들게 하고 오감을 100% 느끼게함. 구분 X)
이렇게 완몰가는 5단계로 나누어졌있는데,
"뭐야? 현실보다 완몰가가 더 좋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육체를 포기하고, 전뇌화를 해서, 살아갈까?
기업이나 정치, 산업을 전부 AI가 관리하면,
우리 인류의 절반 이상은 집에만 있을거 같은데
전뇌화해서, 완몰가에 들어간 다음 전뇌화 안한 사람들이랑
밖에 소식 전달 받으면서 살지 않을까?
나는 역노화만 가능하다고 하면, 여행 다닐거 전부 다니고,
그동안 바빠서 못본 영화나 애니메이션 전부 본 다음에나
생각해볼듯
완몰가 안해도 전뇌화는 하고싶네요.
싸펑 렐릭처럼 무간지옥에 감금당하면 오또캐ㅣ
그냥 취향 차이일 것 같음. 나는 전뇌화를 할 의향이 있지만, 안전 때문이지 딱히 완몰가를 위해 하려는 건 아니거든. 끝까지 육체를 못 버리겠다 하는 사람들이 적진 않을 것 같아.
생각해보니 전뇌화해도 현실에서 로봇처럼 살수있구나. ㄹㅇ 취향차이겠네
제도적으로 정립이 될지가... 말이 좋아 전뇌화지 겉에서 보면 육신은 죽고 복제본에게 권리를 전부 이양하는거라서 ASI가 아무리 명료한 대책을 내놓더라도 (언제 내놓을지도 의문이고) 제도가 어떻게 수립될지 모르겠음 나도 전뇌화하고 가상현실로 전입신고하는 상상을 가끔 하곤 하는데, 통합되고 변질될지언정 UBI도 뿌리고 기업관리도 하려면 국가시스템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을거아냐 과연 어떻게 정립될지 - dc App
5 단계 쯤이면 아예 육체를 버리고 클라우드에서 삶
비상시 깨어나긴 해야함 - dc App
현실의 경관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가정이면 개인의 경험적 측면에서 가상공간에 비해서 현실이 더 좋을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음.. 가상공간이면 딸깍하면 집에서 만리장성이고 에펠탑이고 ㅈ같은 다른 관광객들 없이 혼자서 감상 할 수 있을텐데...?
현실은 혐오로 가득한 세상. 믿을수 없는 사람들 땜시 그게 싫음 - dc App
난 asi오면 기본적으로 오리온암즈 순화판을 탈꺼라고 생각해서 근데 그때까지 자본주의가 유지된다면 업로드키트비용이 얼마일까 궁금해지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