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AI가 없는 현행 교도소라면
군대 징집한 4급 아스퍼거 증후군(경지들)훈련병들을 대상으로
체력적이나 인지, 인성과 헌병에 가까운 체격조건을 갖춘이들만
골라서 교도소에서 사회복무요원을 할지
아님 다른 근무지에서 근무할지 의견 물어보고
배정받으면
수감자나 그 대상자나
교사와 반면교사를 통해서 교화시킬수 있지 않을까 그런생각도 들던디
만약 AI가 없는 현행 교도소라면
군대 징집한 4급 아스퍼거 증후군(경지들)훈련병들을 대상으로
체력적이나 인지, 인성과 헌병에 가까운 체격조건을 갖춘이들만
골라서 교도소에서 사회복무요원을 할지
아님 다른 근무지에서 근무할지 의견 물어보고
배정받으면
수감자나 그 대상자나
교사와 반면교사를 통해서 교화시킬수 있지 않을까 그런생각도 들던디
무슨 반면교사를 말하는 겨 그리고 정신 문제로 4급인데 일반 조건과 비슷한 건 힘들겠지 깐수가 아무리 뭐 할 게 없을 거 같다고 해도...
근데 경지들이 무서운건 직접 마주하기 전까진 일반인과 다른걸 못느끼는거지 수감자와 공통점이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