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입장에서는 구입비용(렌탈) 유지비용 등
다 합해서 월 200만원 안쪽으로 유지 가능해야만
그나마 로봇 쓸지 말지 고민 되는 마지노선일텐데
요 몇년안에 그정도로 로봇이 저렴해질지 의문임
더 비싸져도 기업에서 사용 가치가 생기려면
인간보다 생산성 범용성이 좋아져야 할텐데
그게 몇년안에 가능하냐 이 말임
기업 입장에서는 구입비용(렌탈) 유지비용 등
다 합해서 월 200만원 안쪽으로 유지 가능해야만
그나마 로봇 쓸지 말지 고민 되는 마지노선일텐데
요 몇년안에 그정도로 로봇이 저렴해질지 의문임
더 비싸져도 기업에서 사용 가치가 생기려면
인간보다 생산성 범용성이 좋아져야 할텐데
그게 몇년안에 가능하냐 이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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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옵티머스3 양산 시작하니까 휴머노이드 원년이라고 부르는거
요즘 들어서 피지컬 ai 피지컬 ai하는데 로봇이 인간보다 싼것도 아니고 생산성도 떨어져 범용성도 인간보다 못할텐데 왜 이렇게 전망을 밝게 보는지 모르겠음 기업들이 미쳤다고 가성비 구린 로봇을 왜 사용함 ㄹㅇ
글쓴이의 주장은 "증기기관차가 나왔지만 말이 더 빠르고 싸니까 기차는 시기상조다"라고 말하던 19세기 마부의 논리와 같습니다 1.로봇은 24시간 일하므로 이미 인건비 대비 가성비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2.모든 것을 잘할 필요 없이 위험하고 반복적인 일만 대체해도 기업은 지갑을 엽니다 3.가상 시뮬레이션 학습 덕분에 물리적 시간의 제약을 넘어 지수적으로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피지컬 AI는 시기상조가 아니라 이미 '초기 수용(Early Adoption)' 단계를 지나 폭발적 성장 직전의 변곡점에 와 있다고 보는 것이 데이터에 기반한 합리적 추론입니다
글쓴이는 로봇을 사람처럼 '하루 8시간' 쓴다고 착각하는데, 로봇은 전기만 주면 24시간 풀가동임 팩트: 인간 1명(월 200) 3교대 돌릴 거 로봇 1대면 퉁침. 즉 로봇 유지비가 월 500이어도 기업은 개이득임 데이터: 중국 유니트리(Unitree) G1 가격이 얼만지 앎? 2,200만 원(1.6만 달러)임. 이거 2년 쓴다고 치면 감가상각 때려도 월 100만 원 언더로 떨어짐. 테슬라 옵티머스도 목표가가 2,700만 원(2만 달러) 미만 내려오면 자동차보다 싼데 안 쓸 이유가 없음
24시간 일해도 인간보다 생산성이 크게 차이날꺼라 생각안함 그리고 로봇도 소모품임 24시간 가동이면 부품 갈아주는것도 은근 비용 들꺼라고봄 그리고 2번은 인정함 분명 어떤 노동 같은 경우는 로봇이 가성비 더 좋을 분야도 있을거임 인정임
기업이 바보가 아님. 로봇한테 예술하라는 게 아니라, 사람이 하기 싫고 다치는 일만 시켜도 본전 뽑음 사례: BMW 공장에 들어간 '피겨 01(Figure 01)' 보셈. 얘가 무슨 장인 정신으로 차 조립하는게 아님. 부품 옮기고 정렬하는 단순노가다만 함. 근데 이걸 24시간 불평없이 하니까 생산성이 인간 압살하는거임 학습 속도: "몇 년 안에 가능하냐"고? 엔비디아 아이작 짐(Isaac Gym)같은 가상 시뮬레이션에서는 현실 1시간 동안 수천년치 데이터를 학습함. 인간이 평생 배울거 AI는 하룻밤이면 마스터함. 물리적 시간 제약을 이미 넘었음
근데 그게 얼마나 많겠냐 이말임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이 적을거임 그리고 3번은 시뮬레이션으로는 한계 있음 그냥 실전 학습이 무조건 필요함
아니 그니깐 지금 기업에서 사용 사례가 있는건 아는데 이게 피지컬 ai 시대가 온다고 할 정도의 수요가 맞춰지냐 이 말인거임
냉정하게 지금 노동시장에서 로봇이 대체되었을때 이 로봇이 인간보다 생산 잘하고 범용적이고 인건비보다 저렴할 케이스가 얼만큼 있다 생각함? 절대 피지컬 ai가 온다고 할 정도로 많다고 생각안함
주가 펌핑하고 투자 받기 위해서 과대평가 하는거지. 지금 기술력으로는 피지컬ai 힘듬 그런데 계속 투자를 해서 기술력 확보해야되서 어쩔수 없다봄
-선-
단순히 노동의 가치만 볼게 아니라 복지, 노동법, 인사, 회사 문화, 보험 등등 단순 월 200만원만 나가는게 아닌데
철강노조 새총맛보고나면 일단 저소리는 사라질듯 러다이트 운동으로 산업용기계가 뿌셔지면 나오는 손해가 어우... 참고로 인건비는 부수비용이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