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도르 회사 분위기나 지인 모임을 통해 받은 인상을 정리하면
Ai로 바뀐다 변한다 하는데
“그래서 뭐? 당장 뭐 할 수 있는데?”
이 질문에서 가로막히고 다시 늘 해왔던 일상으로 돌아가는 느낌임. 거기서 더 특갤식 사고방식으로 들어가면 분위기 못 읽는 너드 느낌
Gpt/제미나이를 구독한다 하더라도 지금 당장 회사 erp나 각종 업무프로세스에서 필요한 추론을 접목해보기에는 자연어로 주문하기엔 제반 db가 마련되어있지 않고,
불가피한 미래이므로 그에 맞게 전사 erp 업데이트하는 계열사 프로젝트는 착수부터 개시까지 1년은 더 잡아야하고,
그러니 당장 26.1월 현재 ai llm써서 뭐가 나아졌냐, 하면 단순번역밖엔 없다는 평임
조용히 혼자 Ai로 효율화 가능한 부분 업무 빨리 말아올리고 남는시간에 개인 역량 증진에 할애하는 게 현 시점 정배로 판단됨
Ps 오프라인에서도 과반 이상이 관심가지는 시기가 도래한다면 그때야 비로소 ai버블의 단기 고점?
에이전트 지속학습 환각이 중요한 이유
에이전트가 자연어로 명령만 하면 알아서 해주기 전엔 바이브코딩으로 스스로 업무자동화봇을 만들어써야함
결국 에이전트 등판하고 저점상승 이루어져야